휴거
개요
휴거는 시대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며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육은 땅에서 신부의 삶을 살고 영은 신부의 형체로 변화하여 성삼위와 사랑으로 일체 되고 천국에 참여하는 것이다. 육의 변화와 영의 변화, 사랑의 일체와 창조목적의 성취가 함께 이루어진다.
휴거는 육체가 땅에서 사라져 하늘로 날아가는 현상이 아니다. 육신은 땅에서 계속 살아가며 말씀과 사랑을 실천하고, 영은 그 삶을 통해 형성되어 성자와 예수님을 맞고 천국의 사랑에 참여한다.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도 영의 휴거가 이루어지므로, 휴거와 육신의 죽음은 같은 일이 아니다.
휴거를 바르게 알기 위해서는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 땅의 공중과 영의 천국, 첫 휴거와 계속되는 휴거의 삶을 구별하여 배워야 한다.